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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2025년판 시계 브랜드 계급도를 알아보자

by 매직카페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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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브랜드별 계급도와 명품시계의 매력을 정리"

인터넷에 돌고 있는 시계브랜드 계급도

 

인터넷에 돌고 있는 매년 알려지고 있는 시계브랜드별 계급도

 


몇해전 화제가 된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시계 선물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시계 브랜드의 계급도와 위상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정리해본다.

 

인터넷에 떠도는 '시계 등급·서열·계급도'는 공식적인 건 아니지만, 업계의 위상과 꽤 맞아떨어지는 묘한 설득력이 있다.

 

특히 남자 시계 브랜드의 계급을 5가지로 나누어 보았는데, 역사성과 기술력이 핵심 키워드가 아닐까 싶다.

이 글에서 모든 내용을 섞어 정리해하였고. 시계 구매를 고민 중인 사람이 있다면 아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추신수 선수의 감동적인 시계 선물 이야기
먼저, 이 주제를 꺼낸 계기가 된 에피소드를 소개

.

한국 프로야구의 스타이자 MLB출신 추신수 선수가 팀 후배 투수 이태양에게 고급 손목시계를 선물한 소식이 화제가 되었다.

그 때가 아마 2021년 추신수가 SK랜더스에 입단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일것이다.

 

추신수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사용해 온 등번호 17번을 이태양 선수가 양보해준 데 대한 감사 표시였고 이에 추신수 선수가 오래 활동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등번호를 양보한 선수에게 선물을 하는 관례가 있다면서 그 관례를 표현한 것이다.

선물한 시계는 스위스 브랜드 "로저 드뷔(Roger Dubuis)"의 '엑스칼리버 에센셜' 모델로, 가격이 무려 2,170만원!

 

하지만 명품 시계 세계에서는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한다.

 

로저 드뷔는 인터넷 계급도에서 'S등급'이나 '1등급' 최상위에 들지 못하고 그 아래인 '2등급'으로 분류!

반면, 고급 시계의 대명사 롤렉스(Rolex)는 2등급에 가까운 3등급으로 평가받는다.

아마 대중적인 고급브랜드란 인식이 있어서인것 같다.이

 

아무튼 추신수의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닌, 선후배 간의 따뜻한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계 브랜드 계급도의 기준: 역사성과 기술력
시계 전문가들은 "인터넷상의 시계 서열·등급·계급 등은 개인이 재미로 분류한 거지만, 세계 시계업계의 위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시계 브랜드의 위상을 결정하는 핵심은 역사성과 기술력으로 압축되며 오래된 브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최고는 아니다.

 

  • 시계사에 이정표를 세운 혁신적인 기술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다.

    남자 시계 계급은 대략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Big5 (1등급 하이엔드): 최상위 '톱5' 또는 '오대장'으로 불리는 브랜드들.
    2등급 하이엔드: 기술력으로 빠르게 떠오르는 브랜드.
    3등급 탑클래스 럭셔리: 인지도 높은 명품 시계.
    4등급 럭셔리: 무난한 고급 라인.
    5등급 수페리어: 접근하기 쉬운 입문자 추천.
  • 이 계급도는 절대적이지 않아요. 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매력과 특징이 있으니, 취향과 필요에 따라 선택!

    최상위 Big5: 톱5 브랜드의 위엄
    시계 계급도의 꼭짓점을 차지하는 'Big5'는 모두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 이들은 기계식 시계의 진화와 발전을 이끈 기술 혁신으로 유명

 

  • 파텍 필립(Patek Philippe): 톱5 중에서도 최고로 인정받아요. 독립 분침 개발(1846년), 퍼페추얼 캘린더(1889년), 미니트 리피터(1893년), 더블 크로노그래프(1902년) 등 최초 기록이 많다.바셰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266년 전인 1755년 설립(조선 영조 31년, 나주괘서사건이 일어난 해!).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모델처럼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인다.
  •  
  • 브레게(Breguet): 1775년 설립. 중력 오차를 수정하는 투르비용(tourbillon)을 1801년 발명했다.
  •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1875년 설립, 올해 146년. 가장 '젊은' Big5지만 기술력으로 위상이 높다.
    아 랑에 운트 죄네(A. Lange & Söhne): 독일 브랜드로, 스위스 중심의 시계계에서 독보적 위치.
    이 브랜드들은 단순히 시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계 역사를 써 내려간 '전설'이다.

    2등급 하이엔드: 기술력으로 도약하는 신흥 강자
    역사가 짧아도 엄청난 기술력으로 위상을 높이는 브랜드들이에요. 추신수 선물이 바로 이 등급의 로저 드뷔

  • 리차드 밀(Richard Mille): 1999년 설립.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착용하는 시계로 유명해요. 인지도 최고!
  • 피아제(Piaget),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기술과 디자인으로 강점.
  • 로저 드뷔(Roger Dubuis): 1995년 설립. '어린아이' 브랜드지만 혁신으로 2등급에 안착.
    블랑팡(Blancpain): 인지도는 조금 낮지만, 고급스러움은 최고.
    이 등급은 '하이엔드'라는 이름처럼, 최상위에 버금가는 기술을 자랑.

    3등급 탑클래스 럭셔리: 대중적 명품의 대명사
    "남자 시계 하면 롤렉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지도 높은 등급

  • 롤렉스(Rolex): 3등급의 대표주자. 튼튼하고 실용적.
  • 오메가(Omega), 위블로(Hublot), IWC: 모두 탑클래스 럭셔리로 분류.
  • 까르띠에(Cartier): 보석·핸드백 브랜드로 알려졌지만, 현대 손목시계를 최초로 만든 시계
    이 등급은 일상에서 즐기기 좋은 고급 시계라고 할 수 있다.

    4등급과 5등급: 접근하기 쉬운 럭셔리와 수페리어
  • 4등급 럭셔리: 튜더(Tudor), 그랜드 세이코(Grand Seiko), 까르띠에 일부 모델. 무난한 선택지.
  • 5등급 수페리어: 입문자 추천. 다양한 브랜드에서 구입 가능
    마무르기: 시계 선택은 취향이 우선!

당신의 취향에 맞는 시계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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