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도시철도 1호선에 이어 드디어 2호선 사업도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사실 울산은 전국 6대 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경제규모나 인구수 지역 면적에 비해 유일하게 도시철도(지하철포함)이
없는 도시이기도 하며 기본 교통에 있어서 타지역에 비해 굉장히 열악하기도 하다.


그나마 동해안선을 따라 운행되고 있는 동해선이라는 철도가 부산의 부전역과 울산의 태화강역을 이어주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부산과 울산을 이어주는 외곽의 교통이라 볼수 있지만 울산의 메인인 지역들의 연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불편함들이 탈울산을 일으키는 이유중에 하나가 되기도 한다.
교통이 불편하니까 타지역으로 가버리지만 교통이 좋다면 굳이 울산을 떠나지 않고 일일생활권 안에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자 11월3일에 각 언론에 대서 특필된 기사들이다.
매일신문"울산 도시철도 2호선 사업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울산 도심에 십(十)자 형태의 도시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울산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 남북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오는 2032년 개통을 목표로 4400억원을 투입해 북구 북울산역에서 남구 야음사거리까지 13.55㎞ 구간에 수소전기트램 노선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 1월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사업 시급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하지만 재도전에 나서 올해 8월 국토교통부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이번에 최종적으로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예타 조사가 통과되면 기본 계획 수립 등을 거쳐 2029년 착공한다.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되면 기존 1호선과 연결돼 울산 도심을 동서남북으로 잇는 십(十)자형 수소트램 교통망이 구축된다. 도시철도 1호선(10.9㎞)은 올해 연말 착공해 2029년 개통될 예정이다.
- 기사출처 매일신문 -



뉴스1 기사
'북울산역~야음사거리' 울산 도시철도 2호선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1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이 국토교통부 소관 ‘2025년 제4차 투자심사위원회’에서 국토부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도시철도 2호선은 사업비 44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운행 구간은 북울산역을 기점으로 북구 진장 유통단지를 거쳐 중구 번영로를 통해 남구 야음사거리까지 13.55km로, 정거장 14곳을 설치한다.
울산시는 도시철도 2호선 예 타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국토부에 해당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번에 투자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해 첫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올해 1월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사업의 시급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한차례 고배를 마신 바 있다.
브릿지 경제
"울산도시철도 2호선, 예타 통과로 2032년 개통 가속화"

기재부, 울산도시철도 2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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